서울 남부지방법원 민사합의11부(최승록 부장판사)는 11일 한국투자증권이 트루프렌드제4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를 대신해 리먼브러더스인터내셔널유럽(LBIE)을 상대로 낸 신용연계채권 원리금 3526억원 지급소송 선고공판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박수진 기자/ sjp10@heraldm.com
서울 남부지방법원 민사합의11부(최승록 부장판사)는 11일 한국투자증권이 트루프렌드제4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를 대신해 리먼브러더스인터내셔널유럽(LBIE)을 상대로 낸 신용연계채권 원리금 3526억원 지급소송 선고공판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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