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 봉분에다가 돌을 깔아 입힌 6세기 무렵 삼국시대 이른바 즙석봉토분(葺石封土墳)이 광주광역시 남구 양과동 다래재들 일원에서 3기가 무리를 지어 확인됐다. 이들 즙석분은 평면형태가 원형과 방형, 그리고 사다리꼴로 각각 다르다. 사진은 1호분 출토 토기류.
[사진=연합뉴스]
무덤 봉분에다가 돌을 깔아 입힌 6세기 무렵 삼국시대 이른바 즙석봉토분(葺石封土墳)이 광주광역시 남구 양과동 다래재들 일원에서 3기가 무리를 지어 확인됐다. 이들 즙석분은 평면형태가 원형과 방형, 그리고 사다리꼴로 각각 다르다. 사진은 1호분 출토 토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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