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특사단 숙소 침입자가 국정원 직원으로 밝혀진 가운데 21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청사에서 열린 2011년 재외공관장회의에 참석한 김영선 주인도네시아대사가 굳은 표정으로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번 재외공관장회의는 오늘부터 25일까지 닷새간 열린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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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특사단 숙소 침입자가 국정원 직원으로 밝혀진 가운데 21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청사에서 열린 2011년 재외공관장회의에 참석한 김영선 주인도네시아대사가 굳은 표정으로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번 재외공관장회의는 오늘부터 25일까지 닷새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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