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태생의 아웃도어웨어 브랜드 밀레가 창립 90주년을 맞아 한국 문화체육계의 명사 90인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90리미티드’콜렉션을 헌정한다.
’90 리미티드’콜렉션은 밀레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앰블램이 부착된 자켓과 배낭으로 구성되며, 90개 한정 수량으로 제작돼 90인의 명사에게 전량 헌정될 예정이다.
90인의 명사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 소설가 박범신, 야구선수 양준혁 등이다. 밀레는 “국내외 문화체육계에서 맹활약 중이며 자기분야에서 도전과 개척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들로, 밀레가 추구하는 브랜드 정신과 부합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김소민 기자/so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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