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8시 4분께 실종된 해경헬기의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된 데 이어 이유진(28.여) 순경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실종된 AW-139 헬기는 23일 오후 8시20분께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서쪽 74㎞ 지점에 있던 제주해경 1502함에서 응급환자인 이유진(28.여) 순경을 태우고 제주공항으로 되돌아오던 중 통신이 끊겼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wy@heraldcorp.com
24일 오전 8시 4분께 실종된 해경헬기의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된 데 이어 이유진(28.여) 순경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실종된 AW-139 헬기는 23일 오후 8시20분께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서쪽 74㎞ 지점에 있던 제주해경 1502함에서 응급환자인 이유진(28.여) 순경을 태우고 제주공항으로 되돌아오던 중 통신이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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