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25일 병원 원무과에 접수하는 환자보호자의 지갑을 훔친 혐의(절도)로 프로축구선수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8일 오후 3시30분께 동구의 한 종합병원 원무과 앞에서 환자보호자 권모(44.여)씨가 접수를 하느라 한눈을 판 사이 권씨의 현금 22만원이 든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몸이 좋지 않아 검진 결과를 확인하러 병원에 왔다가 견물생심에 지갑을 훔쳤다”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wy@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