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정수기 비리 의혹에 연루된 교육청 간부가 투신 자살했다.
광주 서부교육청 김모(57) 사무관은 24일 오후 5시 40분께 광주 북구 문흥동 모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진 채 발견됐다.
김씨는 제기된 의혹에 대해 “억울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광주 서부경찰서는 정수기 설치업자가 최근 일선 학교 행정실장 등 관계자에게 금품을 되돌려달라고 요구하는 내용증명서를 확인하고 수사에 들어갔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