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정수기 비리 의혹에 연루된 교육청 간부가 투신 자살했다.
광주 서부교육청 김모(57) 사무관은 24일 오후 5시 40분께 광주 북구 문흥동 모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진 채 발견됐다.
김씨는 제기된 의혹에 대해 “억울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광주 서부경찰서는 정수기 설치업자가 최근 일선 학교 행정실장 등 관계자에게 금품을 되돌려달라고 요구하는 내용증명서를 확인하고 수사에 들어갔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