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제주의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대표 김헌국)가 충청북도 제천시 힐데스하임CC와 회원교류 협약을 맺었다.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는 29일 이번 회원 교류 협약을 통해 양 골프장의 회원들이 주중과 주말 모두 상대 골프장에서 회원 대우 이용이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이에따라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회원은 이미 회원교류 협약을 맺은 경기도 여주의 자유CC, 경상북도 영천의 오펠GC를 포함해 내륙지역 3개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김헌국 대표는 “회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회원교류 협약으로 내륙과 제주에서 보다 편리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힐데스하임CC는 충청북도 제천시에 위치한 27홀 규모의 회원제 골프장으로 지난 2011년 개장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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