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혁명이 아리비아반도 왕정국가로 옮겨가고 있는 가운데 1일 바레인의 수도 마나마에서 한 여성시위자가‘ 수니파도, 시아파도 아니다. 하나된 바레인을 원한다’란 글귀를 새긴 배지를 달고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마나마=로이터연합뉴스]
jljj@heraldcorp.com
중동혁명이 아리비아반도 왕정국가로 옮겨가고 있는 가운데 1일 바레인의 수도 마나마에서 한 여성시위자가‘ 수니파도, 시아파도 아니다. 하나된 바레인을 원한다’란 글귀를 새긴 배지를 달고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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