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주관기관인 무역협회는 오는 4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기획재정부와 FTA 민간대책위원회가 공동 개최하는 ‘2011 FTA 박람회’에 8개 부스 규모로 단독 참가했다. 사공일(가운데) 무역협회장 등 참석 내빈이 박람회 테이프커팅식을 하고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박람회 주관기관인 무역협회는 오는 4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기획재정부와 FTA 민간대책위원회가 공동 개최하는 ‘2011 FTA 박람회’에 8개 부스 규모로 단독 참가했다. 사공일(가운데) 무역협회장 등 참석 내빈이 박람회 테이프커팅식을 하고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