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투자증권은 지난 2일 M&A본부를 신설하고 성보경<사진> 프론티어M&A 회장을 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임 성 본부장은 프론티어M&A 재직 시 M&A 및 경영권 분쟁, M&A 중개 및 투자유치, 해외투자금융업무 등 국내외 업무경력을 두루 갖춘 M&A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리딩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M&A본부 신설 및 성보경 본부장 영입으로 기존의 IB 역량과 해외 자회사의 사업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할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 본부장은 서울시립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캘리포니아주립대 및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투자론(M&A)을 전공했다.
이태경 기자/unipen@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