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이 7거래일 만에 반등하고 있다.
3일 오전 10시15분 기준 희림은 전 거래일보다 250원 오른 7870원을 기록하고 있다. 희림의 반등은 지난 달 21일 이후 7거래일 만이다. 희림의 반등 원인은 평창 호재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희림은 지난해 7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경기장 설계’ 용역을 수주했다.
이날 희림 외에도 평창 관련주들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평창 관련주인 쌍용정보통신과 일신석재, 모헨즈를 비롯해 현대시멘트와 삼양식품 등은 상한가에 다가서며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장연주 기자 @okj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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