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루(043200ㆍ대표 강문식)는 지난해 129억51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47.94% 감소한 219억2036만7996원, 당기순손실은 전년 대비 1097% 줄어든 153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규사업 LED조명 공장 신축과 대규모 설비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및 개발비 등 신규사업 비용이 증가하고, 국내 태양광시스템시장의 일시적인 위축으로 인한 매출 감소와 공격적인 해외 태양광시장 개척에 따른 비용 증가로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본정 기자/bonj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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