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서울 성동구 행당동 한양대학교 신본관 앞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한양 헌혈의 날’ 행사에서 재학생들이 줄지어 채혈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