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제넥신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599억9961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기타주식 117만6463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5만1000원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삼성증권과 프로젠 등 15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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