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렉스(32)가 드라마 ’파스타’를 통해 만난 여성과의 교제를 공식 인정했다.
알렉스의 소속사 플럭서스 뮤직은 최근 불거진 알렉스의 열애설에 대해 “알렉스에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있는 여성이 있다”며 “두 사람은 MBC 드라마 ‘파스타’ 촬영 때 만나 현재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다”고 말했다.
알렉스의 여자친구는 슈퍼모델 출신의 연기자로 지난 2006년 슈퍼모델선발대회에서 99 올러바웃네이쳐상을 수상한 조희(22)로 알려져있다. 당시 드라마에서 두 사람은 각각 레스토랑 사장과 홀서빙 직원으로 출연했으나, 촬영 당시 두 사람이 마주하는 신은 거의 없었다. 알렉스의 여자친구 조희는 현재 일체의 연예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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