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에너지 가격 급등과 리비아 사태 등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는다.
미 백악관은 10일 성명서를 통해 중동과 북아프리카 소요 사태로 미국 소비자들은 휘발유, 난방유 가격 상승에 직면해 있다며, 워싱턴 시각으로 11일 오전 11시 15분 오바마 대통령이 ‘대통령과의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이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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