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정오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한 참석자가 묵념을 하고 있다. 오늘 집회는 시위 대신 ‘일본 강진 희생자 추모 침묵시위’로 진행됐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 16일 정오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피해 할머니들과 참석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오늘 집회는 시위 대신 '일본 강진 희생자 추모 침묵시위'로 진행됐다. 김명섭 기자 msiron@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