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 폭 발로 인한 방사능 공포가 일본의 수도인 도쿄까지 엄습하면서 중심가인 신주쿠 시내가 텅 비어 있고 퇴근 시간에 접어들면서 직장인들이 어김없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신주쿠 거리에 몰리고 있다. 한편 한국영사관에는 귀국을 서두르는 교포들의 행렬로 하루종일 북새통을 이루었다.
도쿄=신창훈 특파원/chunsim@heraldm.com
후쿠시마 원전 폭 발로 인한 방사능 공포가 일본의 수도인 도쿄까지 엄습하면서 중심가인 신주쿠 시내가 텅 비어 있고 퇴근 시간에 접어들면서 직장인들이 어김없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신주쿠 거리에 몰리고 있다. 한편 한국영사관에는 귀국을 서두르는 교포들의 행렬로 하루종일 북새통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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