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011년형 드럼 세탁기‘ 버블샷’ 12종과 전자동 세탁기‘ 워블’ 7종 등 총 19종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버블샷’ 드럼 세탁기는 기존 삼성전자만의 버블 세탁 방식에 강력한 워터샷을 추가해 세탁력과 헹굼력을 향상시켰다. 용량은 13Kg·15kg·16kg·17kg 4종류로 출고가는 119만원에서 164만원 선이며, 워블 전자동 세탁기의 용량은 13Kg·14kg·15kg 3종류로 73만원에서 90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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