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물려주고픈 주식 호평
IBK투자증권이 24일 제이브이엠에 대해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주식이라고 호평했다.
김인필 연구원은 “과거 실적악화의 원인이었던 글로벌 경기둔화와 키코(KIKO) 관련 손실이 완료됐고, 지난해 출시된 신제품 10여개 중 2개 품목이 현재 매출로 가시화되고 있다”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키코 계약은 지난 10일자로 만료되어 추가로 반영될 손실은 전혀 없다.
제이브이엠은 올해 실적으로 매출액 1020억원, 영업이익 280억원, 순이익 210억원을 제시했다.
안상미 기자/ 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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