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단조(024740)가 24일 서울 태평로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제 2회 헤럴드경제 ‘생생코스닥 대상’ 시상식에서 오토모빌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성호 한일단조 사장<사진 왼쪽>이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시상 후 포즈를 취했다.

한일단조는 단조기업으로 자동차용 부품이 전체 매출의 70% 이상이며 자동차 바퀴축(액슬샤프트)과 이를 지탱하는 부품인 스핀들, 엔진에서 발생한 동력을 변속기를 거쳐 차축으로 전달하는 핵심부품인 링기어, 하이포이드기어 등을 생산하는 한일단조는 스핀들의 경우 국내 시장 점유율이 75%에 달한다. 북미 지역은 70%에 육박한다. 이외 액슬샤프트는 국내에서 90%의 M/S로 압도적이다.

사진=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