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마음으로 민생을 살핀다’는 신념에다 젊은 의원다운 패기, 열정으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이가 성남시의회 최만식 의원(경제환경위원장)이다. 경희대 총학생회장을 지낸 최 의원은 당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단체에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성남시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1998년 새정치국민회의 중원·분당구 지구당 정책실장으로 정계와 본격적인 인연을 쌓았고, 2000∼2005년까지 국회의원 보좌관으로서 중앙정치에 대한 실무경험도 차곡차곡 익혀왔다. 그러다가 2006년 성남시의원으로 당선된 그는 “어머님처럼 살겠습니다, 어머니처럼 일하겠습니다”라고 외쳤던 선거운동 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4년의 임기동안 지역민들을 대변하며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그 결과 유권자들의 선택으로 지난해 재선에 성공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앞장서라는 책임을 부여받았다. 이에 최 의원은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 아이들과 노인 복지 증진 등의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며 성남시민들의 기대에 화답하고 있다. 특히 시민들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지난 5대 의회에서 사회적 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조례 제정을 대표 발의했던 그는 이번 6대 의회에서도 지속적인 정책 추진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또한 지난해 12월 경기도의 31개 시·군 중 최초로 최 의원이 대표 발의해 통과된 ‘전통 상업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준대규모 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안’도 시사성이 크다. 이는 전통시장의 상권보호를 위해 시장경계로부터 500m 이내의 범위에 대형마트를 비롯한 대규모 점포의 입점을 제한한다는 내용으로 건전한 지역경제 발전과 유통산업의 균형유지 등에 방파제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대형마트가 재래시장 및 동네 상권마저 잠식한다는 우려가 드높은 최근의 상황이기에 더욱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이외에도 최 의원은 무상급식 확대, 혁신학교 유치, 국공립 및 민간 보육시설 지원증대 등에 힘을 쏟으며 미래의 주역으로 커나갈 아이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맞벌이 여성의 부담 경감, 지역내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경로식당 확충 등 각종 복지증진 정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최 의원은 “시의원에 출마했을 때 어머님께서 ‘시의원이 된다면 한 가지만 지켜라. 시민들을 위해서 어머님의 마음으로 일하라’고 당부하셨다”며 “모든 어머님은 자신을 희생하며 자식들을 살핀다. 시의원이란 권위의식과 허세를 벗고 세상의 어머님이 자식을 돌보듯 성남시민들을 최우선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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