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콤플렉스인 코 때문에 직접 성형외과에 찾아가 상담까지 했지만 결국 그냥 돌아나온 사연을 털어놓았다.
4일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한 아이유는 여자 연예인의 성형이 주제에 오르자 “코가 작고 낮아 옆에서 보면 입체감이 없어 늘 콤플렉스였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부모님을 조르고 졸라 결국 성형외과를 찾았다.
그러나 성형외과 의사와 상담은 소득없이 끝났다.
상담의는 아이유의 코가 낮은데다 피부도 얇아 수술을 해도 고작 1㎜밖에 높아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야기를 들은 출연진은 “지금의 코가 오히려 더 귀엽다”고 말했다. MC탁재훈은 “숨만 잘 쉬면 됐지”라고 말해 웃음을 이끌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wy@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