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 7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비(강수확률 70~90%)가 오겠다.
남부지방, 제주도산간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6~12도, 낮 최고기온은 11~18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에서 1~4m로 점차 높게 일겠고, 서해에서는 0.5~2.5m로 일겠다.
7일 오전 0시부터 8일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ㆍ서해5도 5~30㎜, 남부지방ㆍ제주도 20~70㎜, 제주도 산간 100㎜ 이상이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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