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길이가 가장 긴 버스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지난 5일 브라질 남부도시 쿠리티바 시청 앞 광장에서 세상에서 가장 길이가 긴 버스가 공개됐다고 6일 보도했다.
이 버스는 길이가 무려 28m, 폭은 2.6m, 넓이는 2.6m로, 총 250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다.
이 버스회사는 “이 버스가 현재 세상에서 가장 긴 버스이며, 버스상용화 단계 전에 먼저 언론에 공개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 인턴기자/minsoocm@naver.com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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