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캡투어가 최근 개인정보 보호 체계와 시스템 보안 수준이 우수한 사이트로 선정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로부터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i-Safe)를 취득했다.
레드캡투어는 작년 12월 개인정보 우수 사이트에 선정돼 개인정보보호마크(ePRIVACY)를 획득한 이후 개인정보보호에 대해 더욱 심혈을 기울인 결과 이번 i-Safe 인증 마크를 부여 받았다.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i-Safe)는 인터넷 사이트의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해 시스템의 안전성, 소비자 보호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안전하고 건전한 사이트에만 부여하는 인증제도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과 방송 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지침 등을 기준으로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적정 수준을 충족하면 인증마크가 수여된다.
인증절차는 서류 심사를 비롯해 온라인 심사, 현장 실사 등으로 총 115개의 심사항목 기준을 종합 평가한다. 심사 세부 항목으로는 개인정보보호에 관해 개인정보 수집에 관한 조치를 비롯해 영리 목적의 광고성 정보 전송, 개인정보 유출 및 침해 시 피해보상 보험 가입여부 등이다.
레드캡투어는 그간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회사 내부적으로 인식하고 개인정보 보안 지침 작성, 개인정보 파기 대장 마련 등 고객의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내부 교육을 진행하는 등 레드캡투어의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고객이 보다 안심하고 웹 사이트를 이용 할 수 있게 갖은 노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서병기 대중문화전문기자/wp@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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