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005440)는 음식료품 및 담배도매업체인 현대에프앤지를 흡수ㆍ합병한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합병목적은 사업무분의 수직계열화를 통해 경영효율 및 시너지 극대화, 사업영역 확대 및 효율적인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성장기반 구축, 합병을 기반으로 기업이미지 및 주주가치를 제고하여 국내최고의 종합식품회사로 발전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1 대 0.2235245 이며 합병기일은 2011년 7월 1일이다.
현대그린푸드는 7일 14시 12분 현재 50원(0.42%) 오른 1만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