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005440)는 음식료품 및 담배도매업체인 현대에프앤지를 흡수ㆍ합병한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합병목적은 사업무분의 수직계열화를 통해 경영효율 및 시너지 극대화, 사업영역 확대 및 효율적인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성장기반 구축, 합병을 기반으로 기업이미지 및 주주가치를 제고하여 국내최고의 종합식품회사로 발전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1 대 0.2235245 이며 합병기일은 2011년 7월 1일이다.
현대그린푸드는 7일 14시 12분 현재 50원(0.42%) 오른 1만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