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기 냉동 전용 용기 ‘펭귄 쿨 세트(11)’를 출시했다.
‘펭귄 쿨 세트(11)’는 공기와 수분을 차단해 음식을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해주는 냉동 전용 용기이다. 이 제품은 다진 마늘이나 견과류 등을 보관하기 좋은 300㎖부터 부피가 큰 과일이나 생선 등을 보관할 수 있는 3.3ℓ까지 다양한 크기의 용기 11개로 구성돼 있다.
타파웨어는 “‘펭귄 쿨 세트(11)’는 냉동에 적합한 유연한 재질로 용기를 제작해 냉동 후에도 음식을 손쉽게 꺼낼 수 있어 편리하다”며 “용기 바닥의 각 모서리가 볼록 튀어나오게 디자인 돼 있어, 가운데 틈으로 냉기의 순환을 도와 냉동이 빠르게 된다”고 전했다.
‘펭귄 쿨 세트(11)’는 전국 타파웨어 대리점에서 구입 가능하며, 출시를 기념해 7월 한달간 제품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 문의는 타파웨어 브랜즈 홈페이지(www.tupperwarebrands.co.kr) 또는 고객 상담실(080-023-8811)로 하면 된다. 제품 가격은 23만7000원이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