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워커힐쇼‘꽃의 전설’이 공연 600회를 돌파하며 오픈 1주년을 맞아 거리공연을 펼치고 있다. 전통적 콘텐츠와 현대적 감각이 잘 조화를 이룬 워커힐쇼 ‘꽃의 전설’은 지난 한해 동안 10만 명 이상의 외국인 관객을 포함해 총 20만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하였으며 중국 현지를 방문, 초청 공연도 2회 진행하였다.
안훈기자 rosedale@heraldm.com
12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워커힐쇼‘꽃의 전설’이 공연 600회를 돌파하며 오픈 1주년을 맞아 거리공연을 펼치고 있다. 전통적 콘텐츠와 현대적 감각이 잘 조화를 이룬 워커힐쇼 ‘꽃의 전설’은 지난 한해 동안 10만 명 이상의 외국인 관객을 포함해 총 20만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하였으며 중국 현지를 방문, 초청 공연도 2회 진행하였다.
안훈기자 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