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강릉의 낮 최고기온이 24.5도까지 올라간 강원 강릉시 경포 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백사장의 뜨거운 햇볕을 피해 소나무 그늘에서 초여름의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