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추락사고로 부상을 입은 나무자전거의 강인봉이 6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마쳤다.
강인봉은 13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에서 6시간에 걸쳐 부서진 왼쪽 골반뼈에 철심을 박는 대수술을 받았다.
나무자전거 측은 수술은 잘 됐으며 현재는 회복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겨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강인봉의 상태에 대해 전했다.
강인봉은 지난 4일 OBS ‘스토리 콘서트 해후’ 무대에 오르던 중 넘어져 왼쪽 골반이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경기도 부천 순천향병원 응급실로 옮겨진 강인봉은 응급처지를 받은 후 수술을 위해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