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가 업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용 증권 서비스를 오픈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해 11월에 ‘아이패드’ 증권서비스를 선보인 데 이어 18일 업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용’ 증권 서비스를 오픈했다.
신한금융투자 ‘안드로이드 태블릿 PC용 증권 서비스’는 다양한 스마트기기에 최적화된 똑똑한 증권 서비스가 콘셉트다.
윤희진 기자/jjin@heraldm.com
신한금융투자가 업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용 증권 서비스를 오픈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해 11월에 ‘아이패드’ 증권서비스를 선보인 데 이어 18일 업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용’ 증권 서비스를 오픈했다.
신한금융투자 ‘안드로이드 태블릿 PC용 증권 서비스’는 다양한 스마트기기에 최적화된 똑똑한 증권 서비스가 콘셉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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