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전자(080440)는 지난 15일 반도체 사업부문을 단순ㆍ물적분할하여 비상장업체인 엠에이티 플러스(반도체 장비 개발 및 제조판매)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주주총회예정일은 5월 30일이며, 분할기일은 6월 30일이다.
회사측은 "반도체 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해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세진전자는 9시 40분 현재 전일대비 20원(0.43%) 하락한 4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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