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21일 오후 3시 노원평생교육원에서 주민참여예산제도 마련을 위한 주민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에서 처음 열리는 이 토론회는 노원구가 주관하고 노원예산참여네트워크가 주최하며 구의원, 시민단체 등 토론자 6명과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다.
노원구 측에서 구 예산 현황과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 표준 모델안을 발표하고, 풀뿌리자치연구소에서 주민참여예산제의 취지와 사례 등을 설명한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