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21일 오후 3시 노원평생교육원에서 주민참여예산제도 마련을 위한 주민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에서 처음 열리는 이 토론회는 노원구가 주관하고 노원예산참여네트워크가 주최하며 구의원, 시민단체 등 토론자 6명과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다.
노원구 측에서 구 예산 현황과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 표준 모델안을 발표하고, 풀뿌리자치연구소에서 주민참여예산제의 취지와 사례 등을 설명한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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