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대강당에서 제48회 법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가운데 행사전 귀빈실에서 김준규 검찰총장, 이강국 헌법재판소장, 이귀남 법무부장관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25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대강당에서  제48회 법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가운데 행사전 귀빈실에서 김준규 검찰총장, 이강국 헌법재판소장, 이귀남 법무부장관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25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대강당에서  제48회 법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가운데 행사전 귀빈실에서 김준규 검찰총장, 이강국 헌법재판소장, 이귀남 법무부장관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25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대강당에서 제48회 법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가운데 행사전 귀빈실에서 김준규 검찰총장, 이강국 헌법재판소장, 이귀남 법무부장관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25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대강당에서 제48회 법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가운데 행사전 귀빈실에서 김준규 검찰총장, 이강국 헌법재판소장, 이귀남 법무부장관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