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기상청 차장에 조하만(57) 기획조정관을 승진 임용했다고 26일 밝혔다.
조 신임 차장은 공군 기상장교(대위)로 전역한 뒤 기상직 6급으로 특채돼 관측담당관, 총괄예보관, 기획과장, 부산·강원 지방기상청장, 국립기상연구소장 등을 거쳤다.
서울 출생인 그는 연세대 천문기상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7년 대통령 표창, 2009년 홍조근정훈장 등을 수상했다. 부인 박동미씨와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