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현우가 미니앨범 ‘틸 던 (Till Dawn)’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컴백했다.
2일 공개된 그의 앨범은 2007년 이후 4년만의 신보로, 이현우 특유의 감성으로 이별에 대한 잔상과 강렬한 사랑을 표현했다.
타이틀 곡 ‘패인 (Pain)’은 이별 후 떠나간 사랑때문에 폐인이 되는 아픔을 기타와 피아노 선율로 표현했다.
이미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에 소개되며 좋은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홀릭 (Holic)’은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사랑의 ‘중독’을 표현했다. 이 곡을 함께 작업을 했던 이충언 프로듀서는 그의 트위터를 통해 “영국의 대표적인 록그룹 콜드플레이(Cold Play)를 연상시키는 브리티쉬 록 사운드”라고 극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미니앨범에는 총 4곡이 실려 있으며, 이현우는 각종 TV, 공연 등 스케줄을 소화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조민선기자@bonjod08>/bonjod@heraldm.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