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만(37) KBS 아나운서가 만취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김 아나운서는 지난 7일 오후 9시30분께 강변북로 구리 방향 한강대교 근처에서 자신의 BMW 차량을 몰고 가다가 경찰에 음주 운전으로 적발됐다. 당시 김 아나운서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0.172% 상태였다. 경찰은 “강변북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는 BMW 차량이 있다”는 시민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아나운서는 KBS에서 시사교양 프로그램 ‘러브 인 아시아’와 ‘행복한 교실’을 진행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