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들이 후학양성과 의전원 발전에 써달라며 지난 10여년간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 1억원을 학교에 전달했다.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황태숙 원장(가운데)과 교수들이 김진규 총장(왼쪽 두 번째)에게 ‘의전원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들이 후학양성과 의전원 발전에 써달라며 지난 10여년간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 1억원을 학교에 전달했다.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황태숙 원장(가운데)과 교수들이 김진규 총장(왼쪽 두 번째)에게 ‘의전원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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