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이 연착 운행했을 때 회사 등에 내는 ‘지하철 지연증명서’를 인터넷으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16일 시민 정책제안회의인 ‘천만상상 오아시스 실현회의’를 열고 지하철 지연증명서 온라인 발급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현재 ‘지하철 지연증명서’는 역사에서 직접 발급받아야 한다.
‘지하철 지연증명서’를 인터넷으로 발급하면 발급 지연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줄어들고 관련 데이터의 체계적 관리 등을 통해 지하철 운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주중이나 관광 비수기에 서울시민이 서울시티 투어버스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도 의결됐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