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인 카를라 브루니 여사가 임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프랑스 정가가 떠들썩한 가운데 브루니 여사가 17일 퐁피두 센터에서 열린 문맹퇴치재단 발족식에 참석했다.
[파리=AP연합뉴스]
jljj@heraldcorp.com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인 카를라 브루니 여사가 임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프랑스 정가가 떠들썩한 가운데 브루니 여사가 17일 퐁피두 센터에서 열린 문맹퇴치재단 발족식에 참석했다.
[파리=AP연합뉴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