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피부과학술대회가 24일부터 29일까지 전세계 피부과 전문의와 의료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태극기를 얼굴에 그린 외국인 여성들이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 대회의 개막을 축하하며 참석자들을 환영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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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피부과학술대회가 24일부터 29일까지 전세계 피부과 전문의와 의료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태극기를 얼굴에 그린 외국인 여성들이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 대회의 개막을 축하하며 참석자들을 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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