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 하반기 LTE 기반의 ‘갤럭시 탭’을 선보인다는 계획을 밝혔다고 다우존스 뉴스와이어가 30일 보도했다.
다우존스 뉴스와이어는 “4G 네트워크를 위한 태블릿PC를 연내 선보일 것”이라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신종균 사장의 발언을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최근 시장에 내놓은 ‘갤럭시S2’ 후속 버전 출시 일정과 관련해서는 “내년 1분기 중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못박으며 최근 논란이 됐던 연내 출시설을 일축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국내 출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이번에 공개된 일정은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둔 것”이라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