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서울시청 다산플라자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 나눔과 봉사단’ 100여명이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직접 담근 열무김치 3kg분량 400개를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하고 있다. 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되는 열무김치는 서울시 홀몸노인 및 기초생활 수급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열무김치 용기는 ㈜락앤락에서 400개를 제공했다.
박해묵 기자/mook@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30일 오전 서울시청 다산플라자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 나눔과 봉사단’ 100여명이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직접 담근 열무김치 3kg분량 400개를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하고 있다. 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되는 열무김치는 서울시 홀몸노인 및 기초생활 수급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열무김치 용기는 ㈜락앤락에서 400개를 제공했다.
박해묵 기자/mook@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