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처음으로 열린 프로농구 KBL 총재 경선에서 5차까지 가는 투표에도 당선자가 나오지 않아 3일 다시 투표를 실시키로 했다.
1일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열린 KBL 임시총회에서 열린 총재 경선에선 전육(65) 현 총재, 한선교(52) 한나라당 의원, 이인표(68) KBL 패밀리 총재 등 세 명의 후보를 놓고 총재 선출 투표가 진행됐다.
1차 투표에서 1,2위를 차지한 전 총재와 한 의원을 놓고 2~5차 투표가 진행됐으나 10개 구단의 투표 결과 5-5로 승부가 나지 않아 3일 같은 장소에서 두 후보를 대상으로 재투표하기로 했다.
<심형준 기자 cerju@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