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해외증시 정보 어디서 얻나? A: 해외증시의 움직임은 증권사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파악할 수 있다. 글로벌 주요지수는 물론 종목들의 주가 움직임도 확인할 수 있다. 증권사 HTS를 통해 해외증시 시황 뿐 해외 기업을 분석한 리포트도 확인할 수 있다. 일부 증권사에서는 해외 투자 지침서도 발간하고 있다. 해외 증시 정보를 제공하는 포털사이트도 다수 존재하며, 온라인 카페나 블로그를 통해서도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직접 투자인만큼 정보 수집을 위해 투자자 스스로가 얼마나 부지런히 움직이느냐가 관건이 될 수 있다.
Q: 해외주식 자문형랩 상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A: 최근 증권사들은 경쟁적으로 해외주식 자문형랩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투자 대상 국가는 단연 G2(미국 중국)이 대세다. 경제 성장 잠재력을 고려해 중국 주식에 투자하고 싶다면 우리투자증권의 ‘중국주식자문형 Amundi+’, 미래에셋증권의 ‘차이나주식랩어카운트’, 신한금융투자의 ‘니하오차이나 Wrap’, 삼성증권의 ‘차이나포트폴리오’ 등의 상품을 찾아볼 수 있다. 양적완화, 경기 회복, 기업 시적 등 호재를 감안해 미국 주식에 투자한다면 신한금융투자의 ‘Hello USA Wrap’, 삼성증권의 ‘스몰캡 투자 포트폴리오’ 등의 상품을 눈여겨볼만 하다.
윤희진 기자/jji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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