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051910)은 전남 여수공장 확장 부지에 4910억원 규모의 폴리실리콘 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투자는 태양광산업의 고성장으로 높은 수요성장이 예상되고, 신기술 도입, 생산성 향상을 통해 원가경쟁력을 조기 확보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6.64%에 해당되며 투자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2013년 12월 31일까지이다.
LG화학은 2일 1만2000원(-2.26%) 떨어진 51만9000원으로 마감되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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