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연합회는 태아부터 80세까지 보장하는 ‘무배당 좋은이웃 우리아이 안심공제’를 10일부터 판매 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주계약 하나로 각종 질병 및 재해에 대한 진단, 입원, 수술 및 통원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하고, 치과 및 한방으로 통원할 경우에도 정액으로 통원비를 보장한다.
또 질병 및 재해로 입원 시 첫날부터 1만원을 시작으로 고액암(백혈병,골수암,뇌암) 진단시 최대 1억 2000만원까지 지급한다.
태아가 가입할 경우 특약으로 뇌성마비, 개흉심장수술, 심장시술 및 선천이상 입원비 등을 보장한다. 아울러 임신출산, 유산 관련 질환의 입원, 수술 및 모성사망도 담보하는 종합 어린이보장 보험이다.
<하남현 기자@airinsa> airinsa@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