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연합회는 태아부터 80세까지 보장하는 ‘무배당 좋은이웃 우리아이 안심공제’를 10일부터 판매 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주계약 하나로 각종 질병 및 재해에 대한 진단, 입원, 수술 및 통원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하고, 치과 및 한방으로 통원할 경우에도 정액으로 통원비를 보장한다.
또 질병 및 재해로 입원 시 첫날부터 1만원을 시작으로 고액암(백혈병,골수암,뇌암) 진단시 최대 1억 2000만원까지 지급한다.
태아가 가입할 경우 특약으로 뇌성마비, 개흉심장수술, 심장시술 및 선천이상 입원비 등을 보장한다. 아울러 임신출산, 유산 관련 질환의 입원, 수술 및 모성사망도 담보하는 종합 어린이보장 보험이다.
<하남현 기자@airinsa> airins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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