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는 가수다’ 를 통해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가수 김범수가 13일 방송된 MBC ‘놀러와-얼굴없는 가수’ 특집에 출연해 외모와 관련한 ‘충격발언’ 을 해 화제다.
이 날 방송에서 김범수는“‘나가수’를 통해 비주얼 가수로 떠오르는 중인데 ‘얼굴 없는 가수 특집’에 나온 것이 마음에 안 든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특히, “얼굴 하관이 자신 있다”는 김범수는 “얼핏, 이병헌을 닮지 않았냐”면서 유쾌하고 재치있는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범수는 지난 12일 방송된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에서 엘비스 프레슬리의 코스프레를 하고, 남진의 ’님과 함께’ 를 불러 “무겁던 ‘나가수’에 활력을 줬다”는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이 날 경연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